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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비행기가 있는방



RC 비행기는 정말로 흥미진진한 취미(약 10~12분 가량 무아지경!)이다, 그러나 나는 것은 추락하게 되므로(모형기) 망실이 가끔식 일어나 경제적 손실이 크다. 실컷 날리고 살아남은 비행기가 집에 2대 있다... 이전에는 손실이 많았다(추락)  차라리 사진은 그에 비해 안전하다.. 카메라는 꼭 필요한 것 2대 정도면 충분 하고(?) 렌즈도 한개씩만 꽃혀 있으면 되리라. 현명 하지 못해 낭비가 많았다. 누군가 나에게 물어 본다면 이를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여력이 생기면 와이프와 애들에게 돈을 쓰는 것이 매우 좋을 것으로 생각 된다 ㅎ.. 

2018-10-21

가을





가을이 되니 왠지 애들도 차분해 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앙제뉴 렌즈를 풍경 촬영에 쓰려니 무거워서 고민 아닌 고민이다. (안쓰면 되지....) 고민 중의 하나 였던 삼각대 장착 지지 메카니즘이 발매 되고 있으니(정확히 내가 바라던 구조 ㅎ..., 이전에 없었음) 이제 삼각대를 슬슬 써먹을때가 된듯.. 

2016-09-19

가을로...





필름사진을 다시 찍기 시작 했다. 사진을 전공한 딸이 필름 사진을 라이카 m6로 찍기 시작 했고(뺐겼다..) 나는 노출계가 없는 m2 에 50mm 렌즈로 찍기 시작.. 딸아이가 현상 하러 갈때 내것도 이제 맏길수 있으니 가능 하게 되었다. 필름 사진이 대체적으로 좋아 보이는 이유는 매컷 마다 찍는 자세, 즉 마음 가짐이 아닐까? 필름촬영은 내자신 역시 매우 신중 하게 찍도록 되어 있다. 노출 셋팅, 촟점조절 그리고 프레이밍... 좋지 않으면 취소... 디지털은 막 셔터가 눌러 진다. 모든 예술은 고민하고 작은 고통속에서 이루어 진다고 본다. 나지신 그림을 요즘엔 많이 그리고 있지만 여러가지 상황 으로 볼때, 좀 까다롭고 부족한 상태에서 결과물은 더 졸다. 에를 들면 limited palette 같은 경우다. 흰색 포함 빨,파,노 4색만 가지고 채색을 하는데, 이것도 색상의 통일감과 기타 색의 창조에서 때때로 더 좋다. 날씨 좋은때 더 많은 필름을 찍어 볼려 하고, 블로깅도 하고 싶다.

2016-04-11

남한강 유원지





개장준비중인 캠프장, 놀이공원.. 아직 이른 시즌인가.. 하지만 방문객들을 위해 전 화장실은 오픈 되어야겠지. 시민들의 편의는 뒷전.. (금모래은모래:여주 강변 공원..)

2016-03-18

강변+봄





이제 따듯하다. 수동 렌즈로 촛점을 맟추기도 힘들다. Auto focus 로 돌아가야 하나....
분위기는 의도대로 되었다. 내게 노안이 찿아와 오토 포커스는 매우 편리한 도구가 되었다. 그러나 옛날 사진기에 익숙한 나에게 콤포지션과 포커싱 사이에 오토포커스는 미묘한 차이와 불편이 존재 했다. 
                                                              

2016-03-09

강바람






아직도 바람은 많이 불고 좀 춥다.. 그리하여 산책 나온 사람도 별로 없다.

2015-10-19

벽과 나무









다시 단풍시즌이 돌아왔다. 설악산 단풍놀이 갔다 너무 많은 인파로 산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그냥 왔다고 한친구가 말했다. 단풍놀이 차속에서 한참 했구려...

2015-10-13

거실



어느 외국 사이트에서 보았는데, 구형 니콘렌즈중 이 45mm GN 렌즈가 해상력이 가장 높았다(랩 테스트에서, 본인이 연구소에서 근무 하며 테스트 했다고...)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곘는데요...? 얗튼 해상력은 심리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 하는 것같다.

2015-10-07

APT







APT 를 산책 하며 사진을 찍었는데, 일부의 땅 주인과 잘 협의 되지 않아 이상한 계단이 생기고 길을 다시 만든다고 한다, 학생들이 많이 불편 할것 같다. 제볍 쌀쌀(시원?) 하여 이미 가을 이 되었으며 겨울이 닥칠까 겁이 난다.